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잇따른 피격 사태로 긴장이 고조되면서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낙폭을 줄이며 1,470원대 중반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뉴욕 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서울 외환 시장 종가보다 4.90원 하락한 1,478.40원에 마감했습니다.
이번 장 주간 거래의 종가 1,462.80원과 비교하면 15.60원 상승했습니다.
장중 달러·원 환율 고점은 1,478.40원, 저점은 1,462.80원으로 변동 폭은 15.60원을 나타냈습니다.
야간 거래까지 총 현물환 거래량은 서울외국환중개와 한국자금중개를 합쳐 179억 천100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후안 페레즈 모넥스USA 거래 담당 이사는 "봉쇄 조치가 모든 것을 보류시키고 있다"며 "모든 것이 보류된 상태로 유지되는 한 달러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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