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해방 작전' 개시 이후 해협에 접해있는 오만의 무산담 주에도 어제 공격이 발생해 2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영자 신문인 '타임스 오브 오만'은 소식통을 인용해 무산담의 부카 지역에 있는 주거 건물이 공격을 받아 외국인 거주자 2명이 다치고 차량 4대가 파손됐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공격의 주체가 어디이고 공격 방식이 무엇인지는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오만 당국은 경위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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