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지금도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에 이란과의 대화는 빠른 속도로 계속 진행 중이라고 썼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를 통해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공격을 멈추게 했다는 글에 이어 이런 글을 잇달아 올리며 이란과의 협상이 중단된 게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이란 언론들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에 항의하는 뜻으로 미국과 종전안 합의를 위한 메시지 교환을 중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이란 당국자는 워싱턴 포스트에 레바논에서 이스라엘의 공격 수위가 높아져 미국과의 종전 협상이 중단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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