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에 요르단 미군 기지에서 미군 병력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현지 시간 18일 미 중부사령부가 SNS 성명을 통해 요르단에 있던 미군 병력 2명이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에 대응해 방어 작전을 수행하다가 사망했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는 앞서 요르단의 알아즈라크 미군 기지의 전투기 대피소와 대형 항공기 램프를 타격해 최소 전투기 2대와 미군 항공기 3대를 파괴하고 다른 항공기에 큰 피해를 입혔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