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네팔 대홍수 참사 현장에서 본격적인 실종사 수색과 구조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높게 쌓인 진흙과 잔해와 애꿎은 날씨 탓에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YTN이 만난 네팔 군 장군 이야기 들어보시겠습니다.
[라자 람 바스넷 / 네팔 육군 대변인 : 수색 구조 작전을 한층 강화하려 노력 중이지만, 홍수로 밀려든 진흙이 두껍게 쌓인 데다 터널 출입구마저 완전히 막혀 입구를 찾는 것조차 매우 힘든 상황입니다. 여기에 변덕스러운 날씨와 비 역시 구호 작업을 가로막는 큰 난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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