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부가 모즈타바 하메네이 최고 지도자의 지침에 따라 외교와 국방을 두 축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압박에 맞서 강력하게 저항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고 현지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이란 정부는 '정부 주간'을 맞아 최고지도자의 지침에 화답하는 공식 성명을 통해 5대 핵심 기조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대외 정책에서 '존엄성 있는 외교와 패권주의 세력에 대한 저항'을 강하게 역설했습니다.
또 경제 제재로 인한 민생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인플레이션 통제와 탈 달러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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