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화제인 주유소 영상입니다.
한 경차가 이른바 '주유 건'을 꽂은 채 출발하려고 하자, '바디캠'을 단 오토바이 운전자가 황급히 달려갑니다.
아슬아슬 간발의 차이로 차량 출발 직전, 주유 건을 뽑아 제자리로 되돌려 놓습니다.
이처럼 주유 장치가 꽂혀 있는 줄 모르고 출발하는 차주가 왕왕 있다고 하는데요.
수백만 원에 달하는 수리비를 물게 될 뻔했다, 순발력을 발휘한 오토바이 운전자에게 감사해야 한다 등 누리꾼 반응이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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