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8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5.4%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5.3%를 소폭 웃도는 수치입니다.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4% 올라 전문가 전망치와 부합했습니다.
도매물가로도 불리는 생산자물가는 일정 시차를 두고 최종 소비재 가격에 반영된다는 점에서 소비자물가의 선행지표로 받아들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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