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이란 회동 뒤 호르무즈 게슘섬 인근서 폭발음

2026.09.23 오전 08:01
호르무즈 해협의 요충지인 이란 게슘섬 인근에서 현지시간 23일 새벽 폭발음이 들렸다고 이란 국영 IRN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IRNA는 폭발음이 바다 쪽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게슘섬 내 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게슘섬은 호르무즈 해협의 북부 해역에 있으며 이 해협을 통제하려는 이란의 거점 역할을 합니다.

비슷한 시간 미국과 이란의 대표단은 유엔총회가 열린 뉴욕 유엔본부에서 회담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 회담이 "아주 잘 됐다"고 평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