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타조가 오토바이를 막아서자 남성은 방어를 하다 결국 전투모드로 돌변합니다.
타조의 목을 쥐고 다른 손으로 뒤통수를 찰싹, 찰싹, 찰싹하고 내려치는데요.
줄행랑을 치는 타조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글쓴이는 남아공의 한 농장주가 아이들을 지키려다 벌어진 일이라고 설명했는데요.
바이커와 타조의 한판 승부는 바이커의 판정승으로 끝난 것 같죠.
출처 : SNS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