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성 뭐 하는 걸까요.
철창의 작은 틈을 통해 나가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죠.
바지가 살짝 벗겨지기도 하며 결국 이렇게 자유의 몸이 됩니다.
지난 26일 새벽, 브라질 플로리아노폴리스의 한 경찰서에서 가정폭력 혐의로 붙잡힌 남성이 탈옥에 성공합니다.
철창 틈은 불과 약 15cm.
이 남성이 검거됐다는 소식은 아직까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출처 : Polícia Civil de Santa Catar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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