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전립선 건강의 날 행사 열려

2004.10.09 오후 03:59
식생활 서구화로 급증하고 있는 전립선 암 등 전립선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대한비뇨기과학회는 오늘 전립선 건강의 날을 맞아 서울 올림픽 공원을 비롯한 전국 6곳에서 전립선 질환 무료 상담 등 각종 행사를 열었습니다.

전립선 질환은 남자에게 고혈압에 이어 발생 빈도가 두번째로 높고 특히 전립선암은 남성암 가운데 가장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립선암은 더디게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지만 전이되면 사망율이 높아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