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 서구화로 급증하고 있는 전립선 암 등 전립선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대한비뇨기과학회는 오늘 전립선 건강의 날을 맞아 서울 올림픽 공원을 비롯한 전국 6곳에서 전립선 질환 무료 상담 등 각종 행사를 열었습니다.
전립선 질환은 남자에게 고혈압에 이어 발생 빈도가 두번째로 높고 특히 전립선암은 남성암 가운데 가장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립선암은 더디게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지만 전이되면 사망율이 높아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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