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사진으로 정리하는 연예가 소식, 스타 컷입니다.
이번주에는 어떤 스타들이 관심을 받았는지 사진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요즘 연예가 최고 화제 인물, 단연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이른바 '훤 앓이'로 누나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김수현 씨겠죠?
잘생기고 연기만 잘하는줄 알았는데, 두상이 작아서 왕이 쓰는 익선관을 특별 주문제작했다고 합니다.
팬들은 '소두 종결자'라는 별명을 붙어줬다고 하네요.
유쾌한 개그맨 이수근 씨가 그동안 가슴 속에 숨겨뒀던 사연을 털어놨습니다.
둘째아이가 뇌성마비 판정을 받은 사연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데요.
아이가 지금은 걸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된다고 하네요.
일본에서 신한류 붐을 이끌고 있는 장근석 씨가 때 아닌 키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일본 후지TV에 출연했다가 키 177Cm인 진행자 키나시 노리타케 씨와 키가 비슷해 보여서 키 182cm가 거짓말 아니냐 하는 의혹인데 일본 네티즌들이 허세 근석, 거짓 근석이라며 발끈했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스타 컷이었습니다.
이승현 [hyu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