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대표적인 한류스타이자 아이돌 그룹 JYJ의 준수가 첫 솔로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우리 가요계의 전설, 가수 배호 씨를 주인공으로 삼은 뮤지컬도 무대에 올려졌습니다.
대중문화 소식, 임종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그룹 JYJ의 준수가 데뷔한 지 9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솔로 앨범은 타이틀 곡인 타란탈레그라 등 12곡을 수록했습니다.
이 가운데 8곡은 직접 가사를 쓴 자작곡이고 댄스와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담았습니다.
[인터뷰:준수, 그룹 JYJ 멤버]
"이번에는 곡 자체를 제가 거의 많이 썼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좋았지만 부담은 분명이 있었죠."
준수는 이번주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아시아 7개 도시 투어에 나설 계획입니다.
1960~7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가수 배호를 주인공으로 삼은 뮤지컬이 무대에 올려졌습니다.
뮤지컬 '천변카바레:안개속으로 가버린 사랑'은 2년 전에도 좌석이 모두 매진될 정도로 반응이 좋았던 음악극입니다.
만능 엔터테이너 가수 이효리가 에세이집을 선보입니다.
동물보호에 앞장서 온 이효리는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일상을 소개하고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반려동물과 어울려 있는 사진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YTN 임종렬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