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7월 초 국내 출간

2013.05.27 오후 06:05
무라카미 하루키의 화제의 새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7월 초에 국내에 출간됩니다.

민음사는 양억관 씨가 번역한 한국어판을 오는 7월 초에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하루키가 3년 만에 내놓은 이 소설은 일본에서 발간 6일 만에 100만 부를 발행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최근 민음사 등 국내 주요 출판사들이 하루키의 신작 판권을 따기 위한 경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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