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의 퇴출 논란, 이번 한 주 연예계의 뜨거운 이슈였습니다.
자세한 사건의 전말, 뉴데일리 조광형 연예전문기자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앵커]
이번 한주, 소녀시대 제시카의 퇴출 논란이 시끌시끌했습니다.
그래서 결론이 소녀시대 합류는 없는 겁니까?
[앵커]
맞부딪히는 가장 큰 쟁점이 소녀시대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제시카가 그만두고 싶어했다는 거고, 제시카는 날 내쫓았다는 입장인데요.
어떤 게 진실입니까?
[앵커]
탈퇴 문제가 불거지면서 결혼얘기도 솔솔 흘러나오던데요?
[앵커]
특히 제시카 여동생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닙니까?
가수이자 요즘 배우로도 활동중인 크리스탈이죠?
[앵커]
소녀시대는 대표적인 아이돌 그룹이라 갑작스런 발표에 팬들의 충격이 더 큰 것 같은데요.
그런데 SM 엔터테인먼트는 이런 마찰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죠?
[앵커]
화제를 돌려보죠.
역시 이병헌 씨 관련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건의 전말을 공개됐죠?
[앵커]
대놓고 집을 사달라고 할 정도면, 이병헌 씨와 모델 이지연 씨가 정말 교제한 것 아니냐는 의구심도 사실 있는데요?
[앵커]
이병헌 씨 얘기는 여기까지 정리하고요.
오늘 마지막 주제는 만인의 연인이죠.
고 최진실 씨입니다.
세상을 떠난지 오늘로 6년이 됐네요?
[앵커]
영화계에서도 여전히 최진실 위력이 나오고 있는데요.
박중훈 씨와 함께 했던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다시 리메이크 됐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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