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장현승·큐브 엔터테인먼트, '태도 논란' 공식 사과

2016.02.24 오전 02:27
최근 태도 논란에 휩싸인 그룹 비스트 멤버 장현승이 팬들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

장현승은 어제 오후 팬카페에 올린 사과문을 통해 논란이 된 부분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자신의 불찰이라며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고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장현승의 소속사인 큐브 엔터테인먼트도 어젯밤 공식 트위터를 통해 관리 소홀에서 비롯된 문제임을 통감한다며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공식 사과했습니다.

지난 20일 비스트의 팬이라고 밝힌 네티즌이 장현승이 무대에서 종종 무성의한 모습을 보이고, 팬 미팅에도 불참하는 등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었습니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