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엠씨더맥스의 이수가 과거 성매매 전력에 발목 잡혀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하차하기로 했습니다.
이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많은 거절이 있었지만, 이번 일은 많이 아쉽다며 자꾸 이렇게 넘어지는 모습만 보여드리게 돼서 송구스럽고 자신이 더욱 미워진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수는 어제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연습에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이수는 최근 뮤지컬 '모차르트'에 캐스팅됐지만 일부 뮤지컬 팬들이 과거 성매매 전력을 비난하며 하차를 요구하자 스스로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수는 앞서 지난 2009년 성매매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고, 지난해 MBC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려다가 비난 여론에 하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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