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 데뷔 10주년 기념 프로젝트로 영화 '빅뱅 메이드'를 선보입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 공식 블로그와 SNS를 통해 '빅뱅 메이드'의 포스터를 공개하고 데뷔 10주년 첫 프로젝트를 소개했습니다.
오는 30일 CGV에서 단독 개봉하는 이 영화는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서울을 시작으로 북중미,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13개국 32개 도시에서 공연하며 150만 관객을 모은 빅뱅의 두 번째 월드투어 '메이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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