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가장 성공한 록 밴드라는 평가를 받는 콜드플레이의 내년 내한 공연이 한 회 추가됐습니다.
공연 기획사 라이브 네이션 코리아는 내년 4월 16일과 18일, 19일, 22일에 더해 24일 하루 더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콜드플레이 콘서트는 애초 예정됐던 4회만으로 해외 아티스트 내한 공연 가운데 최대 규모였는데, 더 큰 수준으로 열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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