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진이 1인 극 '라이오스'로 10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합니다.
소속사인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전혜진이 11월 6일부터 22일까지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에서 국내 초연작인 '안트로폴리스Ⅱ?라이오스'에 출연한다고 밝혔습니다.
전혜진이 연극 무대에 서는 건 2015년 '스물스물 차이무-꼬리솜 이야기' 이후 처음입니다.
'안트로폴리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 속 테베 왕가의 비극을 다룬 독일 극작가 '롤란트 쉼멜페니히'의 5부작 연극으로 2023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초연했습니다.
전혜진은 1인 극인 이번 작품에 혼자 무대에 올라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연기변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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