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25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났습니다.
SM은 오늘(12일) 입장을 내고, 보아와 오랜 기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12월 31일을 끝으로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아는 지난 2000년 만 13살에 데뷔해, 아시아 전역에 한류를 개척하면서 수많은 후배들의 롤 모델로 활동해왔다고 SM은 평가했습니다.
한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역사를 쓴 보아와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큰 영광이었다며, SM은 자부심이었던 보아가 ’아시아의 별’로서 더욱 빛나는 행보를 이어가길 응원한다고 전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