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의 월드투어 첫 콘서트인 고양 공연 선예매 티켓이 매진됐습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오는 4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사흘간 열리는 월드투어 첫 공연 3회 차의 팬클럽 선예매 티켓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국 탬파와 스탠퍼드 공연은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모두 1회씩 추가 공연이 확정됐는데, 특히 스탠퍼드 스타디움에서 단독 공연을 여는 건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BTS의 월드 투어는 모두 34개 도시에서 81회에 걸쳐 진행되는데 이는 K팝 가수 투어 사상 최다 회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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