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세계유산위원회 맞춰 부산에서 조선왕실 세계유산 특별전

2026.02.04 오후 04:17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맞춰 조선 왕실과 세계유산의 의미를 조명하는 기념 전시회가 열립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부산박물관과 함께 오는 6월 30일부터 2달 동안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조선 왕실 유산을 주제로 특별전을 부산에서 연다고 밝혔습니다.

전시에는 국립고궁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조선왕조실록과 조선 왕실의 중요 행사를 기록한 의궤, 주요 의례에 사용된 인장과 문서인 ’어보’와 ’어책’ 등 세계기록유산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세계유산의 등재와 보존을 위한 주요 안건을 결정하며, 우리나라는 1988년 세계유산협약에 가입한 이후 처음으로 오는 7월 부산에서 위원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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