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진격의 거인' 다음 달에 특수관 재상영...개봉 1주년 기념

2026.02.18 오전 10:49
지난해 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다시 극장에 걸립니다.

배급사 애니플러스는 '진격의 거인' 개봉 1주년을 맞아 다음 달 13일 특수관에서 재개봉한다고 밝혔습니다.

돌비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돌비 애트모스 포맷으로 먼저 개봉하고 이어 20일에는 4DX와 MX4D도 개봉할 예정입니다.

'진격의 거인'은 이 세계의 살아있는 모든 것을 짓밟는 '땅울림'을 막기 위한 최후의 싸움에 나선 조사병단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해 개봉 당시 95만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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