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삽입곡 '골든'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제가상을 받은 가운데, 수상자들이 소감을 충분히 마무리하지 못한 채 퇴장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작곡가 겸 가수 이재가 소감을 밝힌 뒤 공동 수상한 다른 작사가와 작곡가들이 이어 발언하려 했지만, 곧바로 퇴장 음악이 흘러나왔습니다.
이재를 포함한 6명의 수상자에게 1분 정도의 시간이 주어진 뒤 곧바로 퇴장을 유도하는 듯한 상황이 연출되면서, 온라인에서는 아쉬움을 나타내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해외 매체들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수상자들이 수상 소감 도중 퇴장 음악이 나오면서 발언을 충분히 이어가지 못했다며, 이 장면을 두고 팬들의 반발이 이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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