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TS의 완전체 컴백 공연이 다가오면서, 광화문 광장 인근 대한민국역사박물관도 다양한 연계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먼저 새로 단장한 3층 다목적홀에서는 6년 전 BTS가 자신들의 음악과 청년, 팬을 상징하는 물건들을 직접 채워 넣어 기증한 '타임캡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박물관에는 BTS 노래에 맞춰 리듬 게임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고, 어린이들에게 BTS 새 음반 제목인 '아리랑'의 역사를 교육하는 프로그램도 6월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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