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뮤지컬협회가 이종규 현 이사장을 제13대 이사장으로 재선출했습니다.
이 이사장은 어제(23일)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재선출됐고 임기는 2028년 3월 31일까지로 2년이 늘어났습니다.
인터파크씨어터 대표와 뉴컨텐츠컴퍼니 대표이사를 지낸 이 이사장은 지난 2021년 제11대 이사장에 선임된 이래 3연임에 성공했습니다.
이종규 이사장은 주요 공약으로 국회에 상정된 뮤지컬산업진흥법 제정과 후속 체계 마련, 한국뮤지컬어워즈 운영방식 개선 등을 제시했습니다.
한국뮤지컬협회 부이사장에는 강병원 라이브 대표와 고희경 홍익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장, 이성훈 쇼노트 대표, 뮤지컬 배우 이정열 등이 선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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