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1,5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어제까지 1,492만 명이던 관객 수는 오늘(25일) 오후 1,5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국내 개봉작 가운데 관객 수 기준 역대 3위입니다.
2014년 개봉한 '명량'과 2019년 개봉한 '극한직업'이 각각 관객 수 1,700만 명과 1,600만 명을 넘으며 역대 흥행 순위 1·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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