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가 여자 프로배구 사상 처음으로 열린 단판 준플레이오프에서 흥국생명을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GS칼텍스는 흥국생명과의 홈 경기에서 세트 점수 3대 1로 이겼습니다.
GS칼텍스 주포 실바는 혼자 42득점에 공격 성공률 59.15%를 앞세워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정규시즌 막판 극적으로 3위에 올라 홈 경기 이점을 잡은 GS칼텍스는 정규시즌 흥국생명을 상대로 안방에서 3전 전승을 거뒀습니다.
GS칼텍스는 모레(26일) 정규리그 2위 현대건설과 플레이오프 1차전을 벌입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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