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와 WayV로 활동해온 태국인 멤버 텐이 오는 8일을 끝으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합니다.
SM은 오늘(6일) 언론에 이같이 밝히면서도, 향후 WayV와 NCT 그룹 활동에 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텐 역시 개인 SNS를 통해 앞으로도 자신은 NCT와 WayV의 텐으로서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계속 이어나갈 거라고 전했습니다.
다만 새로운 환경에서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 솔로로서의 도전도 시작하려고 한다며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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