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이날치가 어제 첫 글로벌 싱글 '떴다 저 가마귀'를 발매하고 6월부터 본격적인 월드투어에 나섭니다.
이날치의 글로벌 싱글 발매는 미국의 유명 밴드 토킹 헤즈의 리더 데이비드 번이 설립한 인디 레이블 루아카 밥과의 계약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소속사는 장르와 국적의 경계를 넘는 음악을 선보인 루아카 밥이 이날치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음악에 주목해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치는 오는 6월 캐나다 오타와, 몬트리올, 밴쿠버에서 열리는 재즈 페스티벌에 참여한 뒤 북미·유럽 등 20여 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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