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방송은 2025년 10월 2일 위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면서 "일본군 위안부를 매춘에 빗대거나 일본군과 동지적 관계라고 규정한 혐의" 등의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교수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매춘부'로 비난하지 않았고, '동지적 관계'란 일제 식민지 치하에서 동원되었다는 의미로 사용했다. 대법원 판결에서 '제국의 위안부'는 바람직한 한일관계 구축을 모색하기 위한 학문적 표현물임이 인정됐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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