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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뮌헨 4강 격돌...이강인·김민재 후반 맞대결?

2026.04.28 오후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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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축구 대표팀 에이스인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과 수비 핵심인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이 내일(29일) 유럽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맞붙습니다.

'코리안 더비'는 선발이 아닌 교체 출전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대건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 유럽 최고 무대 4강은 사실상의 결승전입니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2연패를 노리는 파리 생제르맹과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조기 확정한 바이에른 뮌헨의 맞대결입니다.

8강에서 각각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를 비교적 수월하게 꺾고 올라와 우승 후보임을 증명해 냈습니다.

지난해 두 차례 맞대결에서 승패를 주고받았는데, 통산 전적에선 뮌헨이 9승 7패로 앞서 있습니다.

[루이스 엔리케 / 파리 생제르맹 감독 : 우리는 승리에 목말라 있고 실력을 더 키우고 싶습니다. 뮌헨과의 두 경기를 치를 생각에 벌써 설렙니다.]

[뱅상 콩파니 / 바이에른 뮌헨 감독 : 사실 나는 경기장 곳곳에서, 무대 뒤에서 많은 경기에 참여해 왔습니다. 이 분야에서는 꽤 많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우리 축구 팬들의 최대 관심사는 '코리안 더비' 성사 여부입니다.

그런데 두 선수 모두 직전 리그 경기에서 이미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

이강인은 앙제와의 리그 원정 경기에서 풀타임을 뛰며 1골에 도움 1개로 맹활약을 펼쳤고, 김민재도 이재성이 빠진 마인츠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대역전승을 함께 했습니다.


결국,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호의 공수 핵심 선수들이 함께 뛰는 건 후반전에나 가능해 보입니다.

YTN 이대건입니다.

영상편집 : 김지연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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