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레협회는 지난 8∼9일 열린 제46회 서울발레콩쿠르에서 서울예술고등학교 김민상 (17세)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을 받은 서울예고 1학년 김민상에게는 국회의장상과 한국발레협회장상은 물론 '추송 임성남 상'이 수여됐습니다.
'추송 임성남 상'은 한국발레협회 초대 회장이자 국립발레단장을 역임한 고(故) 임성남 선생을 기리기 위해 올해 새로 제정됐습니다.
최우수상은 예원학교 3학년 김서윤(15세)에게 돌아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한국발레협회장상이 수여됐습니다.
올해 대회에서는 초등부부터 대학부까지 모두 553명이 경연을 펼쳤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