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칸 영화제 한국인 최초 심사위원장인 박찬욱 감독의 차기작 '래틀크리크의 무법자들' 포스터가 칸영화제 필름마켓에서 처음 공개됐습니다.
이 작품은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한 서부극으로, 매슈 매코너헤이와 페드로 파스칼, 오스틴 버틀러, 탕웨이 등이 출연합니다.
해외 판매사 측은 아직 공식 공개 전이라며 포스터 촬영과 정보 제공을 제한했습니다.
칸 필름마켓은 매년 1만2천 명 넘는 영화인이 찾는 세계 최대 규모 영화 거래 시장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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