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TS의 리더 RM이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전 세계에 한국 문화유산을 알립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오늘(20일) 방탄소년단 RM을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평소 한국 전통문화와 미술에 남다른 관심을 가져온 RM은 기부활동을 펼치고 소장품 특별전을 갖는 등 선한 영향력을 미쳐왔습니다.
RM은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문화유산이 지닌 아름다움과 가치가 더 많은 분께 전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글로벌 홍보대사를 임명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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