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의 불법 유통을 막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아래에 수사 전담 부서가 확대 신설됩니다.
문체부는 [저작권 특별사법경찰과] 신설이 담긴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면서, 인력 증원과 관련 부서 신설 작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의 저작권 보호과에 있던 국제공조수사팀과 기획수사전담팀 등 4개 팀을 [저작권 특별사법경찰과]로 배치하고 수사 인력 8명도 증원할 방침입니다.
문체부는 신설된 [저작권 특별사법경찰과]를 중심으로 국내외 불법 콘텐츠 정보 수집과 차단, 국제 공조 등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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