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네팔 대홍수에 종교계 애도..."조속히 일상 회복하길"

2026.08.28 오후 11:02
네팔과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홍수 피해 규모가 불어나는 가운데 종교계도 한목소리로 위로와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조계종·태고종·천태종 등 28개 종단이 속한 한국불교종단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소중한 생명을 잃은 희생자들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전했습니다.

개신교와 천주교에서도 잇따라 애도 메시지를 내고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모든 이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와 함께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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