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 듀오 해바라기가 11월 1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데뷔 50주년 콘서트 '사랑으로'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해바라기 리더 이주호와 멤버 이광준의 구성으로는 35년 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입니다.
해바라기는 1975년 이주호를 주축으로 이정선, 한영애, 김영미가 모인 4인조로 결성돼 1977년 1집을 냈습니다.
이후 이주호는 1983년 유익종과 새로 해바라기를 결성해 앨범을 내는 등 멤버 교체를 거치며 '행복을 주는 사람' '사랑으로' 등의 히트곡을 남겼습니다.
현재는 이주호와 해바라기 2집에 참여한 이광준이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