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영화 '암살자들' 굿즈 '탄흔 티켓' 두고 갑론을박

2026.10.04 오후 12:59
영화 '암살자들' 굿즈로 만들어진 '탄흔 티켓'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메가박스는 피격 사건이 발생했던 연단과 객석을 디자인한 종이와 총탄 흔적을 그린 투명한 판을 겹치면 탄흔이 보이는 '탄흔 티켓'을 영화 '암살자들' 오리지널 티켓으로 만들어 배포했습니다.

'탄흔 티켓'은 1회차 상영이 됐던 지난달 23일부터 오는 6일까지 영화를 보러 온 멤버십 회원들에게 선착순으로 증정되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메가박스 SNS에는 역사적 비극이었던 피격 순간을 굿즈로 제작하는 건 부적절하다는 지적과 함께 사과 요구가 올라오면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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