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진 영화 '암살자(들)' 출연 뒤 비판에 시달리고 있는 배우 유해진의 소속사가 엄정 대응을 경고했습니다.
유해진의 소속사 '브이에이에스티 엔터테인먼트'는 악의적인 인신공격과 모욕은 물론 배우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신변을 위협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일체의 행위를 매우 엄중히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불법 행위로부터 소속 배우의 권익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