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방송과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의 통합이 추진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달 3일 발표된 '공공기관 기능 개혁 추진 방안'에 따라 두 기관의 통합을 위한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국악방송은 방송을 통한 국악 콘텐츠의 대중화를, 전통재단은 전통공연예술 창·제작 활동 지원 등의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문체부는 두 기관의 통합을 통해 정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거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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