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JYP, 인수설 제안 재차 부인..."제안 메일, 스팸 처리"

2026.10.29 오후 07:50
JYP엔터테인먼트가 해외 투자사의 지분 인수설에 대해 공식적인 제안서를 받은 적이 없다고 재차 부인했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입장문을 내고 27일 입장을 낸 이후에도 공식적으로 유효한 제안서를 받거나 검토한 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투자사가 보냈다고 밝힌 이메일은 보안 정책에 따라 발신 신뢰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노골적인 스팸'으로 분류됐다면서 당사에 도달하지 않고 강제 차단됐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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