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와 MBC가 배우 최불암을 기리는 추모 특집 다큐멘터리를 긴급 편성했습니다.
KBS는 오늘(30일) 밤 11시 10분 '그리운 안방 손님, 최불암'을 방송하고, 다음 달 1일 저녁 8시 10분에는 '밥상지기 최불암 당신을 기억합니다'를 내보냅니다.
MBC 역시 지난 5월 방송한 2부작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를 오늘 밤 8시 40분과 다음 달 1일 오전 9시 30분에 다시 선보입니다.
고인은 KBS 교양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을 2011년부터 14년간 진행했고, MBC에서는 드라마 '수사반장'에 18년, '전원일기'에 22년간 출연하며 오랜 세월 시청자들과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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