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이현·김재원 주연의 영화 '최종면접'이 개봉 첫날인 어제(4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최종면접'은 어제 하루 관객 2만 6,700명을 동원하며 브래드 피트 주연의 '하트 오브 비스트'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영화 '암살자(들)'의 흥행 열기가 식은 뒤 일본 애니메이션 '치이카와'가 줄곧 1위 자리를 지켜온 가운데, 한국 영화가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한 건 22일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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