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지구촌 A매치 열전

2010.03.03 오후 04:39
[앵커멘트]

월드컵 개막 D-100일을 맞아 지구촌은 축구 열기에 흠뻑 빠져듭니다.

남아공 대회 우승 후보들이 맞대결을 펼치는데요.

우리와 같은 조인 아르헨티나는 독일 원정을 떠났습니다.

내일 새벽 독일 뮌헨에서 두 팀이 맞붙습니다.

아르헨티나의 훈련 장면인데요.

마라도나 감독, 그리고 메시의 모습도 보입니다.

테베스, 이구아인, 밀리투 등 유럽 빅리그 득점왕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두 팀 모두 남아공 월드컵 우승 후보죠.

최근 5경기 상대 전적은 아르헨티나가 2승 3무승부로 우세.

4년 전 독일 월드컵 8강에서 만나서도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승부차기 끝에 독일이 4강에 올랐습니다.

독일의 훈련 장면도 나오고 있는데요.

발락 선수의 모습입니다.

클로제, 포돌스키 등이 최정예 멤버로 나섭니다.

우리와 같은 조인 아르헨티나의 경기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밖에도 모두 46경기가 오늘 밤과 내일 새벽 사이에 열리는데요.

그래픽으로 보실까요?

스페인과 프랑스의 대결도 관심입니다.

스페인은 유로 2008 우승팀이고, 피파랭킹 1위죠.

프랑스는 지난 월드컵 16강에서 스페인을 3대 1로 눌렀습니다.

이탈리아는 카메룬을 불러들이고요.

잉글랜드는 아프리카 챔피언 이집트와 맞붙습니다.

우리와 같은 조죠.

그리스는 세네갈과 나이지리아는 콩고와 평가전을 치릅니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