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에서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낸 김연아의 쾌거를 기념하기 위한 주화가 발행됩니다.
대한체육회는 김연아의 올림픽 금메달을 기념하고 감동과 기쁨의 순간을 오래도록 간직하기 위해 기념주화를 발행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호주 퍼스 조폐국에서 제작된 기념주화는 4분의 1온스 금화와 1온스 은화 등 2종으로 앞면에 김연아의 프리스케이팅 경기 장면과 사인이 새겨져 있습니다.
주화는 오는 8일부터 예약 판매될 예정입니다.
홍석근 [hsk80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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