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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온두라스와 5월 평가전 추진

2010.03.12 오전 10:11
북한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복병' 온두라스와 5월 평가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시기와 장소는 결정되지 않았지만 북한이 스위스에서 전지훈련하는 기간인 5월 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 대표팀은 지난해 10월부터 해외 전지훈련을 통해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으며 오는 18일 멕시코, 4월과 5월 나이지리아, 그리스와 각각 평가전이 예정돼 있습니다.

홍석근 [hsk80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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