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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3라운드 공동 4위

2012.01.29 오전 08:41
올해 PGA 투어에 데뷔한 배상문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세째 날 경기에서 공동 4위로 상승세가 주춤했습니다.

2라운드를 3위로 마쳤던 배상문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토리파인스 골프장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더블보기 하나, 보기 세 개와 버디 5개로 이븐파를 쳐 중간합계 12언더파를 유지했습니다.

미국의 카일 스탠리가 18언더파로 단독선두를 질주했고, 재미교포 존 허가 13언더파 공동 2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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